모욕·명예훼손 17.8% 가장 많아…19.4% 괴롭힘 후 극단 선택 생각도괴롭힘 행위, 임원 아닌 상급자 39.1%…"사회생활 아닌 괴롭힘"ⓒ News1 DB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직장갑질119유채연 기자 인권위, 선관위·방미통위에 "장애인 참정권 증진 권고 수용해야"금속노조 "7명 사상 한화에어로 사고, 실질적 재발방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보복'우려에도 사회복지시설 비리 폭로한 5명…공익신고상"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한적"…변호사 등 100명 의견서 국회 제출"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직내괴 신고하자 셀프조사 시킨 노동부…"피해자 이중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