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피해 90만마리로 늘어…양식 피해 누적 127.8만마리잠 못 이루는 밤…서울·부산 각각 118년·121년 내 최장 열대야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서울의 한 거리에서 작업중인 노동자가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더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제주도, 역대 두 번째로 덥고 메말랐다…여름철 평균 26.4도충남권 작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대전 폭염 44일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쪽방주민 안식처 서울 '동행목욕탕' 3년간 9만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