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근로 총량은 유지…건강권 고려 '근로일 간 11시간 연속 휴식'근로일·출퇴근 자 '선택적 근로제'도 전 업종 3개월로 확대ⓒ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과 30인 미만 사업장 추가 연장근로 유효기간 연장 등 근로시간 제도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2023.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서울 금천구 소재 뿌리기업인 오토스윙에서 근로시간 제도 개편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22.5.25/뉴스1관련 키워드근로시간이정식고용노동부주52시간이정현 기자 韓·美·日 등 15개국, '과잉생산' 공동 대응…中 겨냥한 듯오늘 농식품부 국감…'농지 전수조사'·농협 개혁·CPTPP 쟁점관련 기사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진행해야…연금 지급시기와 불일치 해소"고용장관 "폭염 끝날 때까지 경계…집중호우 취약 사업장 점검"길어지는 폭염에 '온열질환' 주의…건설·외국인 사업장 집중점검고용부, '노동약자 지역 원탁회의'…"지원법 신속 제정 노력"고용허가제 20년, 외국인근로자 100만명 돌파…개선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