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CJ, 요금 327원 올리고 76원만 노동자에…내일 상경투쟁"

진경호 위원장 기자간담회 "목숨값 이윤으로 가져가"
총력투쟁 예고…21일 전국택배노동자대회도 개최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시 중구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조 향후 투쟁 계획을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택배노조는 오는 21일 CJ대한통운, 우체국, 롯데, 한진, 로젠 조합원들과 함께 택배노동자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2.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시 중구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조 향후 투쟁 계획을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택배노조는 오는 21일 CJ대한통운, 우체국, 롯데, 한진, 로젠 조합원들과 함께 택배노동자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2.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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