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3법' 상정 1년 지났지만…근로기준법 개정 논의는 '지지부진'

법정근로시간 줄어왔지만, '미준수' 또는 '미적용'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위한 정부, 국회 의지 필요"

본문 이미지 - 양대 노총과 전태일재단 등 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공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1.4.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양대 노총과 전태일재단 등 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공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1.4.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직장갑질119 제공 ⓒ 뉴스1
직장갑질119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곽이경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실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5인미만 차별폐지 집중 행동주간 노동자 발언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곽이경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실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5인미만 차별폐지 집중 행동주간 노동자 발언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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