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재단 "산안법 개재정 필요"지난 2018년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참변을 당한 고(故) 김용균씨 ⓒ News1 관련 키워드김용균김용균재단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위험의외주화태안화력발전소위험업무산업재해관련 기사'제2의 김용균' 막겠다며 혈세 370억 들인 현장서 '또 참사'故김충현 씨 사망 2달 만에…정부 참여 재발방지 협의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