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30대 전공의 사망…근무환경 개선 한목소리지난 4일 병원 집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의 빈소. 윤 센터장에 이어 지난 1일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2년차 전공의 A씨(33)가 숨진 채 발견되자 의료계가 술렁이고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