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태도 불성실·무단결근·횡령…"문제 심각"노동청 신고 '스트레스'…"허위 신고 처벌해야"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2018.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News1관련 키워드편의점알바이철 기자 "미·중 대결은 한국에 '벌어준 시간'…진영 논리보다 실리 챙길 때"7년간 플라스틱 파렛트 입찰담합…18개 제조사에 과징금 117억관련 기사장동혁 "노란봉투법 역습 당장 막아야…李, 피해자들 눈물에 눈감아"작년 '학교 안 다니는 청소년' 약 6000명 무료 건강검진 받아편의점 카운터서 알바생 '음란행위'…사장 지적에 "본 적 있나" 적반하장[CCTV 영상]윤혜진, 중학생 딸 '불법 알바 의혹' 해명…"돈받고 한 것 아냐, 진짜 낭만없다"임금 체불 모자라 부동산 투자 사기까지…알바 상대 5억 뜯은 편의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