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험담에 앙심 품고 치밀하게 범행 준비여의도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30)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 강력3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2012.8.23/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 칼부림칼부림여의도경찰관련 기사'中 무비자 입국' 두고 與 "국힘 먼저 시작" 野 "언제부터 말 들었나"中 무비자 입국에 반대집회·협박까지…"극단 발언 자제" 비판도주병기, '피자집 칼부림'에 "가맹점주·본사 협상력 균형장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