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명 서명 탄원서·40여 명 자필 탄원서 제출아리셀참사대책위원회, 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책임자 박순관 엄벌촉구 대법원 탄원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안은나 기자강서연 기자 최근 7년간 구속집행정지 중 101명 도주…올 상반기만 14명 도주"수사 대상 매주 만나는 격"…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