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민수연 씨와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자리하고 있다. 2024.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옥시가습기경찰청거라브제인신은빈 기자 '중금속 오염 의혹'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 불송치 처분 수사관 고발학회 여직원 강제 추행한 전 연세대 교수…혐의 일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