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민수연 씨와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자리하고 있다. 2024.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옥시가습기경찰청거라브제인신은빈 기자 기간제 노동자 10명 중 8명 "같은 직장서 정규직 전환 안 돼"일요일 남부·제주 강한 비…수도권·강원도는 맑음[오늘날씨]관련 기사'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10월 배상 체계 전환…정부·기업 협력 관건경찰, 가습기살균제 참사 옥시·SK케미칼 등 고발인 조사[징벌적 손해배상] 처벌 원하는 소비자들 "BMW, 책임 물어야"[오늘의 주요일정]법조(28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