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대기발령…전현직 서장 포함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인근에 25일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세현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액 53% '뚝'…지난달 337억, 올 들어 최저'실종 허위 종결' 제주서부서장 등 지휘라인 4명 전원 대기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