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으로 더는 죽지 않게"…8년 만에 다시 광화문 모인 간호사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신규 간호사 보호 촉구
"태움으로 죽어가는 의료현장…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본문 이미지 - 간호사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 모여 선배 간호사의 폭언·모욕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뜻하는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동료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간호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2026.8.22 ⓒ 뉴스1 권준언 기자
간호사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 모여 선배 간호사의 폭언·모욕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뜻하는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동료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간호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2026.8.22 ⓒ 뉴스1 권준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간호사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 모여 선배 간호사의 폭언·모욕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뜻하는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동료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간호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2026.8.22 ⓒ 뉴스1 권준언 기자
간호사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 모여 선배 간호사의 폭언·모욕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뜻하는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동료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간호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2026.8.22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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