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

전문가 "바나나는 해거리 아냐"…흡아 경쟁 영향
일정기간 누적온도 중요…올해 6월 작년보다 낮아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노원구 천수주말농장에 심어진 바나나. 지난해에는 7월 말 열매가 맺혔지만 올해는 8월 하순까지 꽃대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2026.8.20/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20일 서울 노원구 천수주말농장에 심어진 바나나. 지난해에는 7월 말 열매가 맺혔지만 올해는 8월 하순까지 꽃대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2026.8.20/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천수주말농장 텃밭에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2025.07.30/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
지난해 7월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천수주말농장 텃밭에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2025.07.30/뉴스1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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