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 들어가 주지스님과 차담회…SNS 게시물은 현재 삭제유동균 "잠시 들어가 인사…지지 호소 등 선거운동 안 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난 4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독자 제공)권준언 기자 연세대 캠퍼스 '복면 알몸남' 추행 신고, 지난 6월에도 있었다(종합)'문신 의료행위 아니다' 판례에…'문신 시술 광고' 타투이스트 2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