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유심 4185개 유통·대출자 1000명 이상 추정…개당 40만 원에 판매범죄수익 8억 원 추징보전·조직원 6명 구속…총책 등 2명 적색수배경찰이 압수한 범행에 사용된 휴대전화. (서울 강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조직원들이 메신저를 이용해 피해자들과 나눈 대화 (서울 강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문신 의료행위 아니다' 판례에…'문신 시술 광고' 타투이스트 2심 무죄'제2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에 담아 '던지기'…일당 32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