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친목회 평의원·경성부 협의회원 등 활동 확인"후손에 책임 전가하는 연좌제적 비난은 경계해야"배우 하영 2025.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친일하영친일파안상호권준언 기자 홍대 인근 200여 세대 정전, 4시간 만에 모두 복구(종합)'거제왕' 첫 대면 감찰 조사…연루 경감 2명 추가 대기발령(종합)관련 기사'하영 저격' 소재원 "내 작품, 무조건 최불암 같은 독립투사 후손 캐스팅""물정 모른 어머니 위협해 파주 땅 뺏어"…'친일' 안상호 1923년 피소됐다윤서인 "친일파 타령은 병X짓거리…하영 집 냉장고 5개 부럽냐?" 또 조롱삼성이 손절한 '친일파 후손' 하영…LG가 찜한 '독립운동가 외손녀' 박환희"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준비위원이었다…하영 개인 비난은 자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