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친목회 평의원·경성부 협의회원 등 활동 확인"후손에 책임 전가하는 연좌제적 비난은 경계해야"배우 하영 2025.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친일하영친일파안상호권준언 기자 '김승원 신약 청탁' 브로커 양 씨, 청문회 당일 예정된 재판 연기 요청낸시랭, 새벽 강남서 음주운전 혐의 적발…0.08% 면허취소 수준(종합)관련 기사'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차기작 '승산있습니다' 촬영 지속송일국 "친일파는 오히려 가정적…독립운동가 후손 먹고살기도 힘들어"하영 증조부 '안상호 일가' 재산 환수?…"후손이 감추면 방법이 없다""안상호는 일본 내지인과 말씨·태도 완벽한 '일선동화'의 선구자"하영 논란, 이대로 괜찮나…"친일 청산 됐다면" 일각선 "과도한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