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참가자 추가 모집해 2차 진실규명 신청 예정"부당한 공권력 행사 제대로 된 조사 이뤄진 적 없어"(1996년 연세대 통일대축전 국가폭력과 인권침배 진상조사를 위한 피해자 모임 제공)관련 키워드연세대한총련유채연 기자 경찰,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서버 관리 업체 압수수색(종합)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안' 두고 고성·중도퇴장…회의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