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참가자 추가 모집해 2차 진실규명 신청 예정"부당한 공권력 행사 제대로 된 조사 이뤄진 적 없어"(1996년 연세대 통일대축전 국가폭력과 인권침배 진상조사를 위한 피해자 모임 제공)관련 키워드연세대한총련유채연 기자 창호지에 손가락 '쑥'…'몰상식 관람객'에 경복궁 골머리경찰, 고위직 중대비위시 주요 보직 영구제한…적용범위 확대(종합)관련 기사이참에 연예인 없는 축제로…대학가 '온라인 축제' 봇물코로나 '연고전'도 막았다…감염병 이유로 취소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