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말라 상품성 '뚝'…"교통비도 안 나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꽃시장에서 한 상인이 에어컨 없이 선풍기와 파라솔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며 가게를 지키고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꽃시장의 한 노점에 폭염으로 잎이 말라 죽은 묘목이 놓여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꽃시장종로열대야입추소봄이 기자 브레이크 고장이라던 신호위반 덤프트럭…3중 추돌 원인 따로 있었다44.9도 통학차에 7시간 홀로 방치…3살 여아 비극[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