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말라 상품성 '뚝'…"교통비도 안 나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꽃시장에서 한 상인이 에어컨 없이 선풍기와 파라솔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며 가게를 지키고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꽃시장의 한 노점에 폭염으로 잎이 말라 죽은 묘목이 놓여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꽃시장종로열대야입추소봄이 기자 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연세대·서울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부정행위 잇따라 적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