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 백숙 안 먹어도 공짜"…폭염 속 지하철 타고 가는 '역세권 계곡'

SNS서 '뚜벅이 명소' 입소문…자릿세·이용료 없어 인기
낮 최고 35도 폭염에도 2030·가족 단위 피서객 '북적'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 신림계곡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8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 신림계곡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시민들이 신림계곡으로 향하는 전동카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8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시민들이 신림계곡으로 향하는 전동카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에서 온 중학교 2학년 김 모 양 등 친구 4명은 땡볕 아래 돗자리를 펴고 연신 땀을 닦으며 수박 한 통을 나눠 먹는 모습.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인천에서 온 중학교 2학년 김 모 양 등 친구 4명은 땡볕 아래 돗자리를 펴고 연신 땀을 닦으며 수박 한 통을 나눠 먹는 모습. 2026.8.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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