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수사관 참여…VR 실습·국제공조 역량 강화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수사 개혁위 "장윤기 사건 사실관계 확정 후 제도 개선 논의"국수본부장 "형소법 개정에 막중한 책임감…새 제도 조기 안착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