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2025.3.31 ⓒ 뉴스1 권현진 기자강서연 기자 가마솥 더위에 8살 딸과 '이곳'으로 피서…"주차 한 번 하면 한곳서 다 해결""바람 피웠다 의심"…80대 아내 목 졸라 숨지게 한 9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