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건 접수, 75건 종결…구체 혐의 없는 경우 각하 처분서울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 전경 외경 …이세현 기자 박정보 서울청장 "보완수사 되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 다짐"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조속히 결론…李대통령 협박글 작성자 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