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도 신설경찰청이세현 기자 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4년 전에도 휘발유 뿌리고 협박…2년 6개월 실형"작심한 듯 시너 통 들고"…창문 깨고 대피 역삼동 화재 긴박했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