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공임대주택', 전체 주택의 4.4% 수준 그쳐토지임대부 확대·분양원가 공개·신축약정매입 중단 제안8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집값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확대공급 촉구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오세형 경제정책팀장, 김성달 사무총장,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 이주현 간사. 2026.7.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공공주택임대주택장기전세국민임대소봄이 기자 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통화한 적 없다" 부 경장 뒤늦은 실토…범행동기 규명 속도날까관련 기사경실련 "공공분양 1.8만호 토지임대부로"…부동산대책 재검토 촉구李대통령 "토지임대부 한계 있다"…주택 공급정책 변화 신호탄 되나경실련 "무분별한 정비사업, 전월세 불안 키워"…임대차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