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시험장 직접 방문 없이 변경 신청경찰청이세현 기자 "악용 차단·예방 효과" vs "근본 해결 아닌 분풀이"…불붙은 '촉법소년' 논란경찰, 잠실개표소 139명 수사…"현장 안정 때까지 적정 인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