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급식하는데 차별"…비정규직 영양사들, 인권위에 진정

"영양교사는 호봉제, 영양사는 교육공무직 임금 체계"
"20년 일하면 영양교사 임금이 영양사 2배"

본문 이미지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2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모습(학비노조 제공)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2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모습(학비노조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