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40대 여성 김 모 씨가 다른 유튜버들과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6.25/ⓒ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공무집행방해권진영 기자 법원, '잠실 개표소' 투표함 등 증거보전 신청 재차 기각인권위 전 성차별시정과장,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