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개정법 시행…1년 이하 징역, 300만원 이하 벌금경찰청./뉴스1 DB.이세현 기자 서울청장 '패가망신' 발언이 부적절?…폭행 논란까지 겹쳐 경찰 '뒤숭숭''경찰-KT AI 수사망'에 걸렸다…피싱 불법 중계소 무더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