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올림픽공원서 기자회견…"법원에 인도하겠다"유튜버 전한길 씨 측이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투표용지 상자. (원웨이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매우 강하고 많은 비 '주의'[오늘날씨]서울 전역 호우주의보…저지대 침수·하천 범람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