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민간 경비업체 '안전 통학로' 위해 맞손경찰청-에스원·SK쉴더스·KT텔레캅 업무협약식.(경찰청 제공) 이세현 기자 "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법왜곡죄 시행 반년…경찰·검사·판사 등 1만3953명 고소·고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