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민간 경비업체 '안전 통학로' 위해 맞손경찰청-에스원·SK쉴더스·KT텔레캅 업무협약식.(경찰청 제공) 이세현 기자 경찰, 인터폴과 '범죄 사슬 끊기'…19개국과 초국가범죄 공조 나선다경찰 "김병기 의혹 추가 수사 중…전체 혐의 수사 마무리 후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