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 현행범 체포…피해자 생명엔 지장 없어 관련 키워드흉기연인서대문경찰서구속송치살인미수소봄이 기자 촛불행동 "모스 탄 즉각 체포해야"…출국 전 신병 확보 촉구경찰,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에 '1994년 성수대교 붕괴' 판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