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강서연 기자 서소문 사고 수습 위해 내일 첫차부터 경의선 서울~수색 구간 운행중지배우 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혐의 김세의 구속…法 "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