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강서연 기자 "직접 풀고 성취감 느끼고"…2030세대 사로잡은 '스도쿠'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