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당사자 고소·처벌 의사 확인…경찰 수사 속도 낼 듯신세계 "임직원 휴대폰 제출 거부"…압수수색 가능성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진환 기자권준언 기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수사 속도…처벌 대상·쟁점은'대문 래커칠·간장 테러' 30대 구속기로…'보복대행' 연루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