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수사 착수…국외 행위 '공소권 없음' 판단모스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가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모스탄 전 대사 초청 간증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2025.7.17 ⓒ 뉴스1 김민지 기자소봄이 기자 아동학대 신고 해마다 느는데…전담공무원 한명이 최대 118건 '과부하'연휴 끝 출근길 쌀쌀…낮 최고 27도·내륙 중심 큰 일교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