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위장전입강서경찰서신윤하 기자 "기후 대응은 기본권 보호…'1.5도 목표' 장기감축경로 법제화해야"인권위,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시민단체 "안창호는 빠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