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946건·1931명 수사 대상…송치 인원, 금품수수 가장 많아비위 경보 "음주운전 1건"…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 감찰 착수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차량을 몰고 경찰에 돌진한 조합원 60대 B 씨가 23일 경남 진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선거사범금품수수비위이세현 기자 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청담 사장' 검거 계기로…태국·말레이시아와 전방위적 치안협력 강화관련 기사경찰 "진주 화물연대 사망사건 진상 확인 중…노동절 집회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