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마약밀수 의혹' 합수단에 함께 파견됐던 수사관 28일 소환백해룡 "모든 책임 팀장이던 내게 있어…부하 말고 날 불러라"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화곡지구대장백해룡서울경찰청서울청서울동부지검동부지검윤주영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가양대교 북단 진출로 막혀 교통체증'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