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마약밀수 의혹' 합수단에 함께 파견됐던 수사관 28일 소환백해룡 "모든 책임 팀장이던 내게 있어…부하 말고 날 불러라"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화곡지구대장백해룡서울경찰청서울청서울동부지검동부지검윤주영 기자 "음식 준비 대신 가족여행·외식"…10가구 중 7곳 차례 안 지낸다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구름 속에 한가위 보름달 숨나[오늘 날씨]관련 기사'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주장 백해룡…5441쪽 수사기록 공개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동부지검, 백해룡 파견 종료에 "경찰과 수사팀 재편 협의 중"(종합)마약합수단 마지막 출근 백해룡 "할 말도, 회한도 많다"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3달 만에'빈손' 복귀…임은정과 앙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