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광고·초상권 넘긴 적 없어…신병 확보해야" 前에이전트 "손흥민 광고 체결권 있다"며 투자 유치축구선수 손흥민과 그의 부친 손웅정 씨(왼쪽) 2018.9.12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이기흥 전 체육회장 부정채용 등 7개 혐의 불송치…1년 10개월 만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