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홍보비 500만원 받았다" 자랑도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 주소를 문신으로 새겨 홍보한 20대 유튜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마약텔레그램마악류관리법서울남부지법서울남부지검윤주영 기자 서울대 찾은 엔비디아…"AI연구 혁신 고성능 인프라, 활용 지원해야"수사무마 혐의 경찰·인플루언서 남편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관련 기사텔레그램 마약방서 필로폰 59억원어치 유통…20대 총책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