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 중앙대 의대 연구팀, 유가족 388명 분석병원 외래 진료 5.71회 더 많아…내분비 질환 발병 2.11배지난해 4월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 (공동취재) 2025.4.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 참사세월호 유가족이원영신윤하 기자 '지방선거일' 낮 최고 32도 무더위…내륙 곳곳 소나기[오늘날씨][단독] 7명 사상 대전 한화에어로 건물 20개 중 15개 스프링클러 없어관련 기사비극 앞에서도 편 가르기…'애도' 사라진 자리, '정쟁'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