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청 사이버 분석팀 운영…"최초 유포자 끝까지 추적"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계엄 국회 출입 통제 혐의' 前 경찰 경비지휘부 송치[속보] 경찰, 前 지휘부 3명 내란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