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피아크 회장. 2024.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차가원압수수색강서연 기자 '김현지 부속실장 음모론 제기' 언론사 발행인 구속 면해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가능성…용의자 이미 출국관련 기사경찰, '300억 사기 의혹'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