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간미수 사건은 오는 16일 첫 공판김용만 김가네 회장(김가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소봄이 기자 '성폭행 시도' 김용만 김가네 회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