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위반·주거침입 혐의…"개인정보 1000건 조회"실제 보복 수행한 행동대원 수사하며 덜미…총책도 송치 예정(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보복테러위장취업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중기부 "악의적 별점테러 개선…무기대등의 원칙 지켜야""악성 리뷰에 매출 흔들"…중기부, '별점 테러' 소상공인 보호 나서서울경찰청, '배민' 고객 정보 빼돌려 보복테러한 일당 추가 수사 나선다"마음만 먹으면 여러 기관 정보 탈취"…보복대행 타깃된 'CS 외주업체'"배민 정보 빼내 남의 현관 오물 테러"…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