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위반·주거침입 혐의…"개인정보 1000건 조회"실제 보복 수행한 행동대원 수사하며 덜미…총책도 송치 예정(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보복테러위장취업윤주영 기자 개교 80주년 서울대…"AI로 교육·연구·행정·거버넌스 혁신"전국 낮 최고 21도 '완연한 봄'…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배민, 외주업체 위장취업 사건…"경찰 수사 협조, 내부 통제 강화" 적극 조치'배민 정보 빼돌려 보복테러' 30대 총책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배민 고객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총책 30대 구속 기로현관문 오물·낙서 '보복 테러' 일당 검거…배달업체 개인정보 빼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