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침해·주거침입·재물손괴 등 혐의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보복테러총책구속영장실질심사소봄이 기자 전국 비 소식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5시간 20분'하지' 일요일 전국 구름 많아…강원 산지 최대 200㎜ 이상 비[내일날씨]관련 기사"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총책…"공소사실 인정"서울경찰청, '배민' 고객 정보 빼돌려 보복테러한 일당 추가 수사 나선다보복테러 일당 개인정보 추가 유출 정황…행안부 등 40여곳 압수수색"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 구속기소"마음만 먹으면 여러 기관 정보 탈취"…보복대행 타깃된 'CS 외주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