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침해·주거침입·재물손괴 등 혐의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보복테러총책구속영장실질심사소봄이 기자 "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O형 환자에 A형 수혈한 대학병원 의료진…검찰, 재수사 요청관련 기사"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총책…"공소사실 인정"서울경찰청, '배민' 고객 정보 빼돌려 보복테러한 일당 추가 수사 나선다보복테러 일당 개인정보 추가 유출 정황…행안부 등 40여곳 압수수색"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