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침해·주거침입·재물손괴 등 혐의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보복테러총책구속영장실질심사소봄이 기자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1시간 만에 승객 359명 전원 구조(종합)로또 1등 14명 '21억씩'…자동 명당 12곳 제각각관련 기사배민 고객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총책 30대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