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걸쳐 635만 원 상당 금품 절취자리 뜨는 하객 노리고 범행…생활비·유흥비로 탕진(좌)피의자가 피해자 뒤따라가 자리 옆좌석에 앉아 외투에서 현금을 절취하는 장면, (우) 현금을 절취하고 외투를 입고 자리를 이탈하는 장면. (자료. 서울 영등포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예식장연회장금품 절취구속강서연 기자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추가 소환…"정치적 보복"'채용 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나란히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