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시 걸프전 이후 35년만…당시에도 '유가 급등' 원인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지방 직장인 중심 우려 확산중동 사태로 인한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민생경제과 에너지정책팀 직원들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 박지현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4.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차량 5부제유채연 기자 취한 승객 노렸다…지하철 전문 폰 털이·장물업자 구속 송치방송 비정규직 시위대 12명 체포 '업무방해 혐의'…"불법 연행" 반발관련 기사홈플러스 사태에 2분기 대형마트 판매 9.4% 줄어…역대 최대폭 감소한경협 "설비 전환 지원…에너지 충격에 강한 산업구조 만들어야"제주 5119명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가 지급…총 12억4000만원보은군, 21일부터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무료 운영'차량 5부제 특약' 가입률 고작 0.25%…시행 두 달만에 폐지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