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칠암마을 물양장에서 어민들이 해풍 속에 조기, 참돔, 가자미 등 제수용 생선을 말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5.9.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어촌계신윤하 기자 최저임금 노동자 96% "소득 부족"…최저임금 인상 촉구전장연, 출근길 버스정류장 점거 시위…"차별버스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