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인근 지하철 출입구, 도로 통제카페는 이미 만석…아직 인파 밀집도 높진 않아ⓒ 뉴스1 박지혜 기자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을지로입구역에서 독일인 관광객이 한국경제신문의 BTS 특별판 호외를 받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세현 기자 "아이도 예외 없어요"…소지품 검사·몸수색 거쳐야 광화문 출입(종합)광화문 방탄 스타디움 된다…안전요원 1.5만명 투입 '철통 보안'권진영 기자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한복 입고 신문 호외 들고 방긋BTS 공연날 하늘은 '맑음'…'포근'하지만 일교차 주의[오늘날씨]